고기잡이에서 돌아오는 길에는 갈매기가 줄을 잇는다. 한 두개씩 던져주는 생선에 이끌려서.
몽골 여행중에 만난 빛과 게르.
부산역 앞에 있는 아스티호텔 부산 아스티갤러리에서 1월9일부터 2월10일까지 초대전으로 열립니다.